야, 엔씨 미쳤냐? 11월 19일 아이온2 출시 확정! (내일 바로 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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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잠 다 잤다. 긴 말 필요 없다. 2025년 11월 18일, 내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이 바로 ‘아이온2’의 **출시 하루 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
솔직히 NC가 신작 낸다고 했을 때, 다들 “또 리니지 라이크 아니냐”며 반쯤 기대 접고 있었잖아? 근데 이건 ‘아이온’ 후속작이다. 데바들이 공중에서 간지나게 활강하고, 천족과 마족이 피 터지게 싸우던 바로 그 전장!
뉴스 뜬 거 보자마자 소름 돋았다. [IT 투데이]에서 **11월 19일 한국/대만 정식 출시**를 못 박았어. 심지어 오늘 날짜 기준으로 내일 아침에 문이 열린다는 얘기다. 직장인들은 연차 고민하고, 학생들은 ‘이번 주 학점은 포기한다’ 각오해야 할 타이밍이다.
**이건 진짜 못 참지 ㅋㅋ.** 내가 왜 지금부터 아이온2를 무조건 달려야 하는지, 출시 전에 마지막으로 체크해야 할 ‘핵심 프리뷰’를 정리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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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내일 아침에 눈 뜨면 2025년 ‘대형 MMORPG 추천’ 끝판왕 나온다 🔥

지금까지 수많은 **MMORPG 추천**작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결국 NC의 대형 신작, 그것도 ‘아이온’ IP를 계승한 작품은 차원이 다르다.
아이온2는 전작의 900년 전 세계관을 다룬다고 하더라. ‘데바’가 탄생하기 전 시대, 즉 템페르 훈련소가 아니라 진짜 원초적인 대립과 전투가 펼쳐진다는 거지.
가장 중요한 건, 이번 출시가 단순한 ‘모바일 게임’이 아니라, **PC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 대작**이라는 점이다. NC가 작정하고 글로벌 시장을 노리고 한국과 대만을 동시 오픈하는 건 그만큼 초반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의미다.
핵심은 결국 **압도적인 스케일의 전투**다. 요즘 나오는 MMORPG들이 소규모 PvP에 집중할 때, 아이온2는 분명히 수천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RvR(진영 전쟁)**에 초점을 맞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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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데? (핵심 체크 포인트)
솔직히 인게임 정보는 NC가 아직도 꽁꽁 숨기고 있지만, 공개된 트레일러와 과거 아이온의 유산을 조합하면 대충 각이 나온다.
### 1. 전장의 ‘높이’가 달라진다: 자유로운 활강 시스템
아이온의 상징은 뭐다? **날개!** 공중전이다!
아이온2는 전작보다 훨씬 더 자유로운 ‘활강’과 ‘비행’ 시스템을 강조하고 있어. 단순히 이동 수단이 아니라, 전투의 중요한 변수가 될 거라는 거지. 높은 곳에서 급습하거나, 회피 기동을 할 때 이 활강 시스템이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 **입체적인 전장** 운영이 가능해진다는 건데, 이건 리니지식 평면 전투와는 완전히 결이 다르다.
### 2. 필드가 곧 던전? ‘차원 침투’ 시스템
NC가 예전부터 강조해 온 **‘차원 침투’(Dimension Rift)** 시스템은 이번 작의 백미가 될 거로 예상된다.
이게 뭐냐면, 상대 진영(천족 혹은 마족)의 필드로 갑자기 쳐들어가서 게릴라전을 벌일 수 있는 시스템이야. 평화롭게 퀘스트 깨고 있는데 갑자기 차원문이 열리면서 상대 진영 데바들이 몰려온다?
**이런 미친 긴장감**이야말로 우리가 진정한 MMORPG에서 원하는 요소 아니냐? 초반에는 레벨링 하느라 바쁘겠지만, 20레벨만 넘어가도 **’뒤치기’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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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뭐 고르지? (클래스 뇌피셜 예측 및 꿀팁)
NC 게임 국룰이다. 19일 오픈하면 무조건 서버는 터질 거고, 초반 며칠은 **파티 매칭**이 곧 생존이다. 묻지 마 딜러(Swordman, Mage)로 시작하면 초반 파밍이 힘들 수 있다.
아이온1처럼 **’전승(클래스 변경)’** 시스템이 있을 거로 예상되지만, 초반부터 확실하게 자리 잡고 싶다면 무조건 **희소성 있는 직업**으로 가야 한다.
* **생존형 딜러 (추천도: 중상):** 아마 활/총 계열의 레인저나 어쌔신 계열이 초반 사냥 속도가 빠를 거다. 하지만 이건 너도나도 고르는 직업이라 파티 매칭 시 경쟁이 심할 수 있음.
* **서포터/탱커 (추천도: 최상):** **힐러(사제/치유성)**와 **탱커(수호성)**는 영원한 국밥이다. 19일 오픈 직후, “힐러/탱커님, 제발 저희 파티 와주세요!”라는 간절한 외침을 들으며 왕처럼 플레이하고 싶다면 무조건 서포트 계열부터 키워라.
**결론: 일단 무난하게 딜러로 시작하되, 파밍 계정은 무조건 서포터로 하나 더 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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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오픈런 일정 정리 및 파티원 급구 📢
자, 2025년 11월 19일이다. 지금 이 글을 보는 형들은 이미 런칭 준비를 마쳤어야 한다.
### 1. 서버 점거 계획
**우리 서버는 ‘아스펠’ 서버로 간다!** (혹은 천족/마족 중 대세가 될 진영 선점 필수). 커뮤니티에서 벌써부터 서버 깃발 꽂기 싸움 시작됐다. 우리 커뮤니티는 무조건 **인구 밀집도가 높은 서버**로 가서 초반 전투를 즐기는 게 목표다.
### 2. 길드/혈맹원 모집 (미리미리 모여라!)
혼자 하는 **MMORPG 추천**은 없다. 내일부터 바로 전장이다. 출시 전까지 디스코드에서 파티원 모아라. 특히 안정적인 사냥을 위한 **초반 4인 파티**는 필수다.
> “아이온2, 19일 아스펠 서버에서 힐러 찾습니다. 닉넴 OOO으로 시작합니다. 귓 주세요!”
이제 진짜 카운트다운 들어갔다. 오늘 밤 잠은 다 잤다. 내일 바로 접속해서 2025년 최고의 MMORPG에 이름을 올리자!
**11월 19일, 전장에서 보자! 🎮**
(P.S. 밥은 든든하게 먹고 접속하자. 밤샘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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