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창의력 놀이터 친구들! 나는 여러분의 코딩 친구 지니야. 오늘은 아주 특별한 로봇을 만들 거야. 바로 내 마음속 생각을 척척 맞히는 텔레파시 로봇이지! 내가 ‘사과’를 생각하면 로봇이 “사과를 생각했구나!” 하고 맞히는 거야. 정말 신기하지 않니? 🥳
“에이, 어떻게 그게 가능해?” 하고 궁금할 거야. 물론 진짜 텔레파시는 아니야! 우리의 로봇이 생각을 읽는 비밀은 바로 ‘약속’이야. 우리가 컴퓨터에게 미리 약속을 정해주는 거지. “만약 친구가 ‘강아지’라고 대답하면, ‘멍멍! 귀여운 친구구나!’라고 말해줘!” 이렇게 말이야. 🤖
자, 그럼 첫 번째 단계! 로봇이 우리에게 질문을 하게 만들어야 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뭐야?” 하고 물어보게 하는 거지. 스크래치나 엔트리에서 이런 질문을 하는 블록이 있는데, 어떤 블록이 필요할까? 🧐 바로 ‘묻고 기다리기’ 블록이야! 이 블록을 쓰면 로봇이 우리에게 말을 걸고 대답을 기다린단다. ✨
이제 가장 중요한 약속을 만들 차례야. 바로 ‘만약 ~라면’ 블록을 사용할 거야. 이 블록은 우리가 한 약속을 컴퓨터가 기억하게 도와줘. “만약 대답이 ‘고양이’와 같다면, ‘야옹! 상자를 좋아하는구나!’라고 말하기” 이렇게 블록을 조립하는 거야. 이 블록 안에 우리가 원하는 만큼 많은 약속을 넣을 수 있어. 🚀
이제 친구만의 텔레파시 로봇을 만들어볼까? 🤩 고양이, 강아지 말고도 토끼나 햄스터를 추가해도 좋아. 좋아하는 과일이나 색깔을 맞히는 로봇은 어때? “만약 대답이 ‘빨강’이라면, ‘불처럼 뜨거운 색이구나!’라고 말하기” 처럼 재미있는 대답을 생각해봐! 상상력을 펼쳐서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로봇을 만들어보자! 🎮